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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01:12

블로그 마케팅 포럼_1편 참가 후기 1記2007.07.13 01:12


억수같이 내리는 비를 뚫고 오랜만에 '강남' 가는 길...
역시나... 강남은... 멀더군...
차도 어-찌-나 밀리던지...

3시간 가량 진행된 포럼은 주최자 혜민아빠님의 간단한 인사로 시작해 포럼 시간의 반 이상을 주도하셨던 파워블로거인 세이하쿠님의 얘기들이 가지를 치며 논쟁과 의견교환 등으로 비교적... free하게 진행되었다.

보조석에 앉아 귀를 팔랑팔랑(이건 우리 기획팀 막내 '임지'가 즐겨쓰는 표현이라지~) 거리면서 열~씸 필기모드였던 나... (포럼 첫번째 참가라서 그런가?ㅋㅋ) 어쨌든 블로그 마케팅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사람으로써 몇 가지 주목해 볼 내용들을 '블로그마케팅, 풀어야 할 과제'로 정말 간단히^^; 정리해 본다.



*블로그마케팅, 풀어야 할 과제

1) 기업과 블로그 간의 매칭의 문제점
2) 측량/통계/상품포장의 문제점
3) 사후 발생 문제에 대한 대처
4) 단순 '유포' 미디어로서의 전락에 대한 문제점


블로거나 블로그 마케팅을 하려는 기업이나 모두 함께 고민하고 있는 이러한 과제들은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회사가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에서 이미 솔루션을 제시하여 쉽게 풀어가고 있는 점들도 있고, 좀더 보강해야할 부분도 있었다.
유익했던 것은, 이런 과제에 대한 관점들이 우리가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과 다르지 않다는 것과 지금 노력하고 있는 부분들 역시 그것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다는 점.. 그래서 더더욱 힘을 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부분이었다. 후기는 짧게.. 이걸로 정리하고,
며칠 전, 국내 최초의 바이럴 마케팅 회사 콜레오
www.coleomaketing.com 자료에서 본 글인데, 포럼 후기를 쓰면서 문득 생각이 나 함께 올린다. 제시된 과제들과 연계해서 생각해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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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입소문 마케팅의 중요한 채널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커넥터를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는 방안과 그들의 활동이 얼마나 블로거들 사이에서 영향력이 있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야 한다.

(중략)

이제 입소문을 퍼뜨리기 원하는 마케터라면 그 수단과 방법을 고민하기 전에 먼저 입소문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자신의 제품 안에 입소문이 날 만한 요소가 들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귀를 막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또 하나의 끼어들기 메시지를 억지로 주입할 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스스로 나서서 이야기하고 기업을 대신해 마케팅해 주는 입소문 마케팅을 위해 노력할 것인지 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중략)

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오해
오해1) 입소문은 통제가 불가능하다
오해2) 마케팅 예산이 부족할 때나 차선책으로 고려할 만한 전략이다
오해3) 입소문 마케팅을 절대시하고 기존의 다른 마케팅 채널을 완전히 무시해도 된다

(중략)

입소문 마케팅 극대화 방안
1단계-제품/브랜드에서 추천거리가 될 만한 리마커블(remarkable) 요소들을 발굴하고
         없다면 인위적으로라도 개발한다.
2단계-리마커블 요소들이 사람들 사이에 쉽게 회자하고 화젯거리가 될 수 있도록
         한 두 문장의 이야기나 소품 등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준비한다.
3단계-해당 제품에 관심이 많고 열성적 전파자 역할을 할 만한 잠재 소비자 집단을 발굴한다.
4단계-이들이 효과적으로 친구나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와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제공한다.
5단계-이들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측정한다.
6단계-이들이 자발적인 입소문 전도사(customer evangelist)가 되도록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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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la! 유정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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